직접 구매하고 배송을 맡기는 방식
판매자가 일본 쇼핑몰에서 직접 결제할 수 있다면 현지 주소 수령, 입고 확인과 한국 발송 중심으로 설계합니다.
JAPAN LOGISTICS FOR SELLERS
일본상품 사업은 구매가 끝이 아닙니다. 일본 현지 수령, 주문 매칭, 합의된 범위의 검수, 합배송, 국제배송과 국내 고객 안내가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START WITH THE RIGHT QUESTION
가격만 보면 놓치는 조건을
사업자의 관점으로 점검합니다.
판매자가 일본 쇼핑몰에서 직접 결제할 수 있다면 현지 주소 수령, 입고 확인과 한국 발송 중심으로 설계합니다.
결제·계정·판매자 소통이 필요한 경우 구매 가능 범위, 수수료와 취소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고객 주문번호, 일본 주문번호, 입고 사진, 검수 결과, 국제배송번호를 연결해야 CS와 정산이 단순해집니다.
PRACTICAL FLOW
각 단계의 확인 기준과 기록을 남기면 주문이 늘어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상품 URL, 판매처, 주문번호, 수량, 옵션과 필요한 확인 범위를 기록합니다.
구매대행인지 배송대행인지 구분하고 결제·취소·품절 상황의 처리 기준을 정합니다.
도착한 택배를 주문 정보와 연결하고 수량·외관 이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합의된 서비스 범위와 상품 특성에 따라 확인·재포장·합배송을 진행합니다.
운송장과 통관 진행 정보를 기록하고 국내 고객에게 같은 기준으로 상태를 안내합니다.
RISK CHECK
확인할 수 없는 상품은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습니다.
기본 외관 확인과 작동·감정 검수는 다릅니다. 작업 전 확인 항목과 예외를 문서로 남깁니다.
가벼워도 부피가 크거나 파손 위험이 높으면 배송비와 포장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매용 상품은 개인사용과 기준이 다를 수 있으며 품목별 인증·표시·수입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주문을 기다리는 동안 보관료와 품절·반품 가능성이 생기므로 출고 기준을 미리 정합니다.
WHO IT FITS
관세청 안내 기준으로 배송대행은 고객이 해외 쇼핑몰에서 직접 주문·결제하고 현지 창고 수령과 배송을 맡기는 방식입니다. 구매대행은 대행업체에 상품가격·물류비·수수료를 지급하고 구매부터 배송까지 위임하는 방식입니다.
아닙니다. 외관·수량·구성품 같은 기본 확인과 전원·기능·진품 감정 같은 전문 검수는 범위가 다릅니다. 상품을 보내기 전에 확인 항목, 촬영 여부, 책임 범위를 합의해야 합니다.
상품 크기·무게·파손 위험·통관 조건과 보관기간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주문번호와 도착 예정 정보를 먼저 공유하고 합배송 단위와 출고 시점을 정해야 합니다.
운송수단과 거래 방식에 따라 특송·우편·일반 수입통관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매 목적, 품목, 수량과 수입요건을 확인하고 관세사·운송사·공식 기관 안내에 따라 진행해야 합니다.
NEXT STEP
월 예상 주문량, 구매 방식, 카테고리, 평균 크기·무게와 필요한 검수 범위를 남겨주시면 이용 가능 여부와 시작 순서를 확인합니다.